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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 4

受事主语

shòu shì zhǔ yǔ

피동 주어 (受事主语)

설명

이 문장은 '受事主语(수사주어)'가 있는 문장이에요. 受事主语(수사주어)는 문장에서 주어 자리에 오지만, 의미상으로는 동작의 대상이 되는 말이에요. 즉, 동작을 당하는 쪽이 주어로 오는 거예요. 구조는 '동작을 당하는 대상 + (행위자) + 동사 + 보어/了'예요. 예: 饭都吃光了(밥은 다 먹었어요 — 饭(밥)은 먹히는 대상), 作业我做完了(숙제는 내가 다 했어요). 언제 쓰나요? 어떤 사물이나 일에 초점을 맞춰서 그것을 주제로 앞세우고, 그 결과나 상태를 말할 때 써요. 구어에서 아주 자연스러워요. 被자문(被字句)과의 차이: 被자문은 '被'를 쓰는 피동문이에요. 이 문장은 '被'를 안 쓰는데도 의미상 피동이에요. 문맥상 이미 뻔하기 때문이에요(밥은 당연히 먹히는 거지 스스로 먹을 수 없으니까). 자주 하는 실수: 한국인 학습자는 '被'를 자주 추가해요(*饭被吃光了는 어색해요). 무생물이 일반적인 동작을 당할 때는 그냥 앞세우기만 하면 돼요. '被'는 필요 없어요. 동사는 꼭 보어나 '了'를 붙여서 결과를 나타내야 해요(吃光了, 做完了).

예시

饭都吃光了。
fàndōuchīguāngle。

The rice has all been eaten up.

作业我做完了。
zuòyèwǒzuòwánle。

As for the homework, I have finished it.

这本书我已经看过三遍了。
zhèběnshūwǒyǐjīngkànguòsānbiànle。

This book, I have already read it three times.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점검해 보세요

“受事主语”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문법 포인트 “受事主语”(피동 주어 (受事主语))은 HSK 4 급에서 중요한 문법 중 하나예요. 이 문법을 능숙하게 쓰려면 사용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시를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자기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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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