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5
被动句3:意念被动句
bèi dòng jù 3 : yì niàn bèi dòng jù
의념 피동문 (被 없음)
설명
이 문장은 의념 피동문(意念被动句 yìniàn bèidòngjù)이에요. 피동의 의미를 가지지만 被(bèi)를 쓰지 않는 문장이지요. 주어(문장 맨 앞)는 사물이고, 동시에 동작의 영향을 받는 대상이에요. 동사가 바로 뒤에 오지만, 듣는 사람은 그 사물이 '당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이해해요. 구조: 주어(영향을 받는 사물) + 동사 + 결과보어(동사 뒤에서 결과를 알려 주는 성분) + 了(le). 예: 蛋糕(케이크) + 吃光(다 먹다) + 了 → 蛋糕吃光了(케이크가 다 먹혔어요). 언제 쓰나요: 일상 구어에서, 행동을 한 사람이 중요하지 않거나 이미 분명할 때 사물에 일어난 결과만 말할 때 써요. 주어는 보통 특정한 사물이고, 문장에는 거의 항상 결과보어(光 다 없어짐, 破 찢어짐, 完 끝남)와 了가 있어요. 구별: 被자문과는 달라요. 被자문은 被를 써서 피동을 나타내고, 보통 원인을 제공한 사람/사물을 강조해요: 蛋糕被他吃光了(케이크가 그에게 다 먹혔어요). 의념 피동문은 행동의 주체를 밝히지 않아서, 누가 했는지 중요하지 않을 때 더 자연스럽게 들려요. 자주 하는 실수: 한국인 학습자들은 '피동'처럼 보이게 하려고 被를 넣어 蛋糕被吃光了라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틀린 건 아니지만 불필요해요. 사물 + 결과가 분명한 동작이라면 蛋糕吃光了만으로 충분하고 가장 자연스러워요. 그리고 결과보어 + 了를 잊지 마세요.
예시
The cake has been eaten up.
The clothes have been worn out.
The bus tickets have been sold out.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점검해 보세요
“被动句3:意念被动句”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문법 포인트 “被动句3:意念被动句”(의념 피동문 (被 없음))은 HSK 5 급에서 중요한 문법 중 하나예요. 이 문법을 능숙하게 쓰려면 사용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시를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자기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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