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7
凡
fán
凡 (fán) - 모든, 전부
설명
凡 (fán)은 "모든, 전부, ~이든"이라는 뜻을 가진 부사예요. 어떤 범위 내의 전체 대상을 포괄적으로 나타낼 때 쓰고, 보통 뒤절에 都 (dōu, "모두")가 같이 와서 일종의 규칙이나 원칙적인 결론을 이끌어내요. 구조: 凡 (fán) + [대상/조건] + 都 (dōu) + [결론] 예: 凡事 (fán shì) = "모든 일"; 凡…的人都… = "~인 사람은 모두…" 언제 쓰나요: 주로 문어나 격식 있는 문체(법률, 규정, 논문 등 일상 대화보다는 글에서 주로 쓰여요)에서 등장하며, 포괄적이고 원칙적인 느낌을 줘요. 비교: 凡은 특정 범위 내의 전체를 포괄한다는 점에서 격식 있는 색채가 강한 반면, 所有 (suǒyǒu, "모든")나 每 (měi, "매")는 중립적이라 구어에서도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뒤절에 都를 빠뜨려 문장이 불완전하게 되거나, 일상 대화에서 凡을 써서 전체/매를 대신하면 어색하고 딱딱하게 들려요.
예시
In all matters, it is enough to simply do your best on your own.
Every citizen who has reached the age of eighteen has the right to vote and to be elected.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점검해 보세요
“凡”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문법 포인트 “凡”(凡 (fán) - 모든, 전부)은 HSK 7 급에서 중요한 문법 중 하나예요. 이 문법을 능숙하게 쓰려면 사용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시를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자기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관련 문법과 어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으면 전체 레슨 “”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