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K 5
拿⋯⋯来说
ná ⋯ ⋯ lái shuō
拿⋯⋯来说 (⋯⋯을 예로 들자면)
설명
'拿⋯⋯来说'(ná... lái shuō)은 고정된 형식(固定格式 gùdìng géshì)으로, 논의 중인 내용의 근거가 되는 구체적인 예나 한 측면을 제시할 때 써요. 한국어의 '⋯⋯을 예로 들자면', '⋯⋯을 두고 말하자면'과 비슷한 뜻이에요. 구조: 拿 ná + 명사/사건 + 来说 lái shuō. 보통 문장 맨 앞에 오고, 그 뒤에 핵심 판단이 이어져요. 언제 쓰나요? 전체 의견을 설명하거나 증명하기 위해 대표적인 예를 하나 고를 때 사용해요. 논증이나 설명에서 자주 나와요.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사용자는 끝에 있는 来说를 빼먹기 쉬워요. 拿...만 쓰면 틀려요. 또는 위치를 잘못 넣기도 해요. 拿...来说 틀을 통째로 대상에 붙여서 문장 맨 앞에 놓아야 해요.
예시
Take his results as an example, he is definitely number one.
Take this matter as an example, you did nothing wrong.
Take this exam as an example, as long as you work hard day to day you can pass.
연습
객관식 문제로 이해도를 점검해 보세요
“拿⋯⋯来说”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문법 포인트 “拿⋯⋯来说”(拿⋯⋯来说 (⋯⋯을 예로 들자면))은 HSK 5 급에서 중요한 문법 중 하나예요. 이 문법을 능숙하게 쓰려면 사용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히 연습해야 해요.
학습 팁: 예시를 여러 번 소리 내어 읽어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자기만의 상황으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발음 버튼을 눌러 정확한 발음을 듣고 연습할 수 있어요.
관련 문법과 어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으면 전체 레슨 “”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